김정달 대표이사가 이끄는 캐처스는 1990년 미광사(美光社)로 시작한 캐처스는 첨단 설비와 정밀한 공정기술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호텔의 섬세한 고급 소재까지 전문적으로 관리하며, 30여 년간 세탁에서 해충 방제까지 영역을 넓혀 위생 전문성을 쌓아왔다. 신동윤 농심홀딩스 부회장이 최대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