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유튜버 곽튜브(곽준빈·34)가 아빠가 됐다.
24일 소속사 SM C&C는 "소속 아티스트 곽준빈 씨가 소중한 아들을 맞이하게 됐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며 "한 아이의 아버지로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 곽준빈 씨에게 앞으로도 따뜻한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곽튜브도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따뜻한 봄에 아빠가 됐다. 엄마를 많이 닮았다"며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고 전했다.
한편, 곽튜브는 2018년부터 유튜브 채널 '곽튜브'를 개설해 운영 중이다. 해외여행을 소재로 구독자 215만명을 모았고, EBS '곽준빈의 세계기사식당'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등 방송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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