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수·유선호(24)가 교제 사실을 인정해 동갑내기 배우 커플 탄생을 알렸다.
신은수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관계자는 29일 "신은수가 유선호와 3개월째 만남을 이어 오고 있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해 말 지인 모임에서 만났으며 3개월 정도 교제를 이어오고 있다.
신은수는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아이돌 준비를 하던 중 2016년 강동원 주연의 영화 ‘가려진 시간’에 출연하며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소나기’ ‘괴담만찬’ ‘고백의 역사’와 드라마 ‘반짝이는 워터멜론’ ‘조명가게’ 등에서 연기했다.
유선호는 2017년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연습생으로 출연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같은 해 웹드라마 ‘악동탐정스’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노무사 노무진'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등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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