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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특수차량을 이용한 국제스케이트장 유치 홍보 눈길
강 시장 “스케이트장이 유치되면 양주가 동계스포츠의 중심지로 성장할 것”
▲ 양주시가 국제스케이트장 유치를 위해 한국노동조합총연맹 레미콘운송노동조합 수도권북부본부 경기북부지부와 양주물차협동조합에서 차량을 이용해 홍보활동을 적극 펼치며 주목을 받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양주시
레미콘 운송노조 경기북부지부는 레미콘 차량 등 230대·양주물차협동조합은 살수차 30대에 ‘국제스케이트장 양주시 유치기원’ 현수막을 달고 양주시가 유치되는 날까지 경기 북부 지역을 다니며 홍보할 계획이다.
시는 태릉국제스케이트장을 대체할 부지로 우수한 접근성과 넓은 부지·저렴한 매입비용 등의 조건을 갖추고 현재의 동계스포츠 인프라를 이어갈 수 있는 양주시 나리농원이 적임지며 이를 통해 세계적인 동계스포츠 메카로 자리 잡을 기회를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수현 시장은 “스케이트장이 유치되면 양주가 동계스포츠의 중심지로 성장할 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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